PRESS RELEASE

KOREA WINE CHALLENGE PRESS RELEASE

KWC 2017 WinnersⅢ 수입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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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코리아와인챌린지(KWC)를 통해 뛰어난 품질을 가진 와인들이 발굴된다. 특히 국내에 수입되고 있지 않은 와이너리의 경우 KWC가 국내 시장의 디딤돌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번에는 KWC 미수입 와이너리들을 세 번째로 소개한다.
글·정리 한설비 사진 각 와이너리

 

Questions ➊ KWC 2017 수상 와이너리 소개 ➋ KWC 2017에 참가한 계기

 

Bovin 보빈
➊ 1998년 설립된 마케도니아 와이너리로, 마케도니아가 유고슬라비아와 분리된 이후 최초로 생긴 개인 소유 와이너리다. 전세계 36개 국에 매년 128만ℓ의 와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와인의 80%는 자체 포도밭에서 손수확한 포도를 사용한다. 마케도니아 토착품종인 브라넥, 트라미넥, 스메데레브카 외에도 삐노 누아,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뗌쁘라니요, 산지오베제, 쁘띠 베르도, 까베르네 프랑, 소비뇽 블랑, 리슬링 등 총 15개의 품종으로 46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와인 뿐만 아니라 퀄리티가 우수한 브랜디도 생산 중이다. 300개가 넘는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할 정도로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마케도니아 대표 와이너리다.
➋ 한국 시장에 보빈 와인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해 KWC에 참가했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Dissan Barrique / Muscat Temjanika
website_ www.bovin.com.mk

 

 

Vita Srl 비타 Srl
➊ 2001년 설립된 이탈리아 와이너리로 아브루쪼에 위치해 있으며 45ha의 포도밭을 갖고 있다. 유기농법으로 와인을 생산하며 2011년부터는 풍력을 이용해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몬떼뿔치아노, 삐노 그리지오, 산지오베제, 트레비아노, 뻬꼬리노 등의 와인을 매년 120병정도 생산한다. 로버트 파커나 감베로 로쏘, <Wine Spectator>, <Decanter> 등 해외 유명인사와 매체로부터 고득점을 받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세계 50여 개국에 와인이 수출되고 있다.
➋ 온라인을 통해 KWC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비타 Srl의 와인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해 참여했다. 이번에 KWC에서 좋은 실적을 거둔 만큼 실제로 한국 시장에서 좋은 파트너를 찾기를 희망한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Avalos Pecorino
Colline Pescaresi IGP
website_ www.i-lauri.it

 

 

Vina Requingua 비냐 리퀸구아
➊ 1961년에 설립된 칠레 와이너리로 꾸리꼬 밸리에 50ha의 포도밭에서 시작해 현재는 콜차구아, 마울레 밸리에 1,055ha의 포도밭을 갖고 있을 만큼 규모가 커졌다. 까베르네 소비뇽, 까르메네르, 메를로, 시라 등 국제 품종을 사용해 주로 와인을 생산하며 9개 레인지의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와인 생산을 위해 환경 친화적인 경영 방침을 갖고 있다. 이번에 KWC에서 브론즈를 수상한 와인은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➋ 한국이 여러 와인 생산자들에게 흥미로운 시장이라는 것을 아무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KWC를 통해서 한국에서 비냐 리퀸구아의 와인이 활약하기를 바라며 참가했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Toro de Piedra Grand Reserve Carmenere - Cabernet Sauvignon
website_ www.requingua.com

 

 

Catalina Sounds 카탈리나 사운즈
➊ 뉴질랜드 말보로의 와이호파이(Waihopai) 밸리에 자리한 와이너리로 아름다운 환경을 바탕으로 품질이 우수한 포도를 재배, 퀄리티가 뛰어난 소비뇽 블랑, 삐노 그리, 삐노 누아 등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45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 포도밭은 한때 와이호파이를 상징하는 곳이기도 했다. 이곳의 토양은 소비뇽 블랑과 삐노 그리, 삐노 누아 품종에 적합한 짙은 점토질이며 현재는 샤르도네도 식재하고 있다. 카탈리나 사운즈의 이름은 세계 2차 대전 당시 남태평양 전역에서 큰 역할을 했던 비행정 카탈리나에서 따온 이름으로 실제로 비행정의 복원을 후원하고 있기도 하다.
➋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은 어느 곳에서나 인정받는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평가를 받고 싶어서 출품하게 되었다. 한국 시장에서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카탈리나 사운즈의 소비뇽 블랑을 비롯해 뉴질랜드의 우수한 떼루아에서 생산된 와인들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싶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Catalina Sounds Sauvignon Blanc
website_ www.catalinasounds.co.nz

 

Black Sea Gold 블랙 씨 골드
➊ 1924년 불가리아 포모리에(Pomorie)에 설립된 곳으로 초창기에는 와인 협동조합 형태에서 1932년 와인 셀러 오픈과 함께 블랙 씨 골드라는 이름의 회사로 재탄생했다. 600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프랑스 출신의 와인 컨설턴트 프랑수아 부통(François Button)과 장 프랑수아 초브(Jean Francois Chove)가 와인 생산에 참여한다. 주로 과실미가 풍부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와인 생산뿐만 아니라 지역 와이너리들의 교육 시설도 갖추고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는 곳이다. 지역 와이너리들의 와인 생산 기술 향상과 수출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➋ 한국에 수입사를 찾아 블랙 씨 골드의 우수한 와인들을 소개하고 싶었다. 한국의 와인 전문가들에게 품질을 인정받아 기쁘고, 조만간 한국 와인 애호가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고대한다.

수상 와인
KWC 2017 Gold Arte Ante / Salty Hills Red
website_ www.bsgold.bg

 

 

Vignobles Jeanjean
비뇨블 장장

➊ 1870년에 설립된 프랑스 랑그독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설립자인 마우리스 빈센트 장장(Maurice-Vincent Jeanjean)은 프랑스의 산악지대인 마시프 상트랄(Massif Central)의 와인 생산자들로부터 와인을 구입해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다가 와이너리를 세우게 됐다. 현재 5대손인 브리짓 장장(Brigitte Jeanjean)이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다. 비뇨블 장장은 랑그독에 252ha에 달하는 7개의 에스테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루산느, 마르산느, 그르나슈, 베르멘띠노, 비오니에, 샤르도네, 시라, 까리냥, 그르나슈 등을 이용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
➋ KWC에서 수상할 경우 한국 시장 진출에 좀더 유리할 것이라 생각해 출품을 결정했다. 한국 와인 시장에 흥미를 갖고 있고 머지않아 우리 와인이 한국 와인에 소개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Gres de Montpellier
Red Mas de Lunes
website_ www.jeanjean.fr

 

 

Casa Agricola Alexandre Relvas
까사 아그리콜라 알렉산드레 렐바스

➊ 포르투갈에서도 유명 와인 산지로 꼽히는 알렌테주의 레돈도(Redondo)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350ha의 포도밭에서 연간 6백만 병의 와인을 생산하며 알렌테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생산자 중 하나다. 지속 가능한 와이너리 운영에 힘을 쏟고 있으며 우수한 와인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싱글 빈야드의 와인들은 부드럽고 밸런스가 뛰어난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➋ 한국은 까사 아그리콜라 알렉산드레 렐바스에게 매우 관심이 가는 시장이다. 이 대회가 한국 와인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해 참가하게 되었다.
수상 와인
KWC 2017 Bronze Herdade Sao Miguel Colheita Seleccionada Red
website_ www.herdadesaomiguel.com

 

 

Adega Cooperativa de Palmela
아데가 쿠페라티바 데 팔메라

➊ 1955년 포르투갈 세뚜발에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1958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50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생산량은 연간 150만ℓ 가량이다. 아데가 쿠페라티바 데 팔메라에서 생산하는 와인의 75%는 레드 와인이며 화이트 와인은 15%, 모스카델 드 세뚜발은 10% 가량 생산한다. 100ha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10여 개국에 수출 중이다.
➋ 한국시장에서 활약할 부푼 기대를 않고 KWC에 참가했다. 퀄리티가 뛰어난 포르투갈 와인들을 한국에 많이 소개하고 싶고 그 역할을 아데가 쿠페라티바 데 팔메라가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상 와인
KWC 2017 Gold Adega d'Palmela Moscatel de Setubal
website_ www.acpalmel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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