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KOREA WINE CHALLENGE PRESS RELEASE

KWC 2017 공식 지정 와인잔 ZAFFE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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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 글라스 브랜드인 자페라노는 코리아와인챌린지(Korea Wine Challenge; 이하 KWC)공식 지정 와인잔이다. KWC 2017에 이어 연말 맞이 정기 시음회에 사용하여 와인 전문가와 애호가들에게 테이스팅에 최적화된 와인글라스임을 증명하였다. 김아름 사진 및 자료제공 와이넬

 

자페라노는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이너인 페데리코 드 마요(Federico de Marjo)가 만든 수제 글라스 브랜드이다. 좋은 와인은 제대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페데리코 드 마요는 지난 2001년 자페라노를 설립했다. 자페라노는 테이스팅에 최적화된 와인글라스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최상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결합하여 최고의 와인글라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 자페라노의 울트라 라이트(Ultra Light)는 페데리코 드 마요가 와인 테이스팅을 위해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형태로 디자인한 크리스탈 글라스 시리즈이며 사람이 직접 입으로 공기를 불어넣는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다. 또한 무게가 무려 95~105g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 와인 글라스다. 자페라노는 국제적인 이탈리아 와인 전시회인 비니탈리의 공식 와인잔으로 현재 디자인 특허 출원 중에 있다. KWC 2017 공식 지정 와인잔으로 사용된 누오베 에스페리엔제(Nuove Esperienze)는 와인잔 아래 부분이 물결이 치는 듯한 형태로 디자인돼 있어 와인이 표면에 닿는 면적을 최대한 넓혀줘 와인을 스윌링할 때 효과적이다. 또 일반 잔보다 볼이 넓어서 짧은 시간 안에 와인의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며 잔을 일부러 기울이지 않아도 물결치는 면으로 와인의 다양한 색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자페라노 글라스는 와인 전문가들 사이에서 와인의 맛과 향을 살려주는 글라스로 정평이 나 있다. 이밖에도 자페라노는 와인 액세서리와 테이블 웨어, 조명 기구 등도 개발하고 있다.


수입사 와이넬 문의 02-32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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