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리아와인챌린지 보도자료

미리 보는 코리아와인챌린지 2018 KOREA WINE CHALLENG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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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와인챌린지(이하 KWC) 2018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KWC는 지난해 가장 많은 국가에서 와인을 출품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욱 다채로워진 행사와 풍성해진 수상 혜택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난 2월 출범한 KWC 서포터즈의 수상 와인에 대한 SNS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과 더 친근한 소통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KWC를 학수고대하는 많은 사람을 위해 KWC 2018을 미리 들여다본다.

글 송수진 사진 전호성, 박정우, Vino Box Studio


심사 기간

올해 KWC의 예선 기간은 6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이며, 결선은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로 2주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다.
접수 기간 및 방법
KWC 2018의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참가접수는 KWC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다.
홈페이지 http://www.koreawinechallenge.com
이메일 info@koreawinechallenge.com
팩스 02-396-0588
심사위원 조장단 오리엔테이션
KWC 심사위원 조장단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5월 9일 열릴 예정이다. 이 날 원활한 심사위원단 운영을 위해 KWC 2018 심사위원단장을 선발할 계획이며, 예년과 달라지는 심사위원 구성과 진행방법 등을 미리 설명해 KWC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WC 수상 와인 시음회

KWC가 끝난 후에는 시음회를 통해 행사의 열기를 이어나간다. 와인 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는 시음회를 통해 한데 어우러져 수상 와인을 시음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음회에 소개된 수상 와인은 시음회 리뷰 기사를 통해 직간접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린다. 작년 7월 27일 서래마을에 위치한 <뚜르뒤뱅>을 시작으로, 11월에는 제주도 <아임와인>, 12월에는 합정동 와인바 <르파르>, 올해 1월에는 대구 와인바&레스토랑 <인비노>에서 시음회가 열렸다. 수상 와인 시음회는 서울뿐만 아니라 자방에서도 개최되면서 그동안 와인 교류에 갈증을 느꼈던 지방 와인애호가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수입사가 진행하는 시음회도 지속해서 개최 중이다. 유와인과 타펙스인터내셔널이 지난 1월과 2월에 각각 KWC 수상 와인 시음회를 진행했다. 4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BAR&PUB SHOW 2018에서 역대 KWC 수상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KWC 미수입 수상 와인 시음회

수입사를 찾지 못한 미수입 수상 와인을 선보일 수 있는 시음회도 준비되어 있다. 해마다 KWC에 참가하는 미수입 와이너리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미수입 시음회의 열기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KWC 사무국은 지속적인 미수입 와인 시음회를 통해 미수입 와이너리를 국내 수입사에 알리고 있다. 지난 2016년 3월에도 KWC 사무국이 주최하는 미수입 와인 시음회가 열렸다. 추후에 진행될 미수입 시음회도 <Wine Review>에서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KWC의 든든한 조력자, KWC 서포터즈

올해 첫 출범한 KWC 서포터즈 1기가 KWC를 빛내줄 예정이다. KWC 서포터즈는 지난 2월 3일 서래마을에 위치한 <뚜르뒤뱅>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KWC 서포터즈는 앞으로 KWC 관련 모든 행사에 참석한다. 수상 와인을 직접 경험하는 시음 행사에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KWC 2018에서는 예선 및 결선에 참관하여 와인을 소개하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KWC 서포터즈의 활동은 그들의 SNS 계정과 <Wine Review>에 연재하는 고정 칼럼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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