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리아와인챌린지 보도자료

KWC 2017 수상 미수입 와인 수입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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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Ermelinda Freitas Moscatel Roxo de Setubal Superior
까자 에르멜린다 프레이타스 모스카텔 로소 데 세뚜발 슈페리올
품종 모스카텔 로소 빈티지 2010
넛츠, 헤이즐넛, 향신료의 향기가 풍부하다. 또한 후레시한 산도와 단맛의 균형이 조화롭고 탄탄한 구조감과 길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식전주로도 애용되며 스위트한 맛이 적당한 디저트, 단단한 질감의 비스킷과도 매칭이 수월하다.

Casa Ermelinda Freitas Alicante Bouschet Reserva
까자 에르멜린다 프레이타스 알리칸테 부쉐 리제르바
품종 알리칸테 부쉐 빈티지 2015
블랙 베리 향기와 붉은 계열의 꽃의 힌트가 이어진다. 입안을 가득 채우는 과일 풍미와 부드러운 탄닌과 알코올의 조화, 긴 피니시가 인상적이다. 12개월 동안 오크 숙성을 거친 와인으로 로스트비프, 숙성된 치즈, 푸아그라와 매칭할 수 있다.

Casa Ermelinda Freitas Vinhos Lda

까자 에르밀린다 프레이타스 비노스 와이너리는 1920년에 설립되어 가족경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는 3대손인 에르멜린다 프레이타스와 그의 남편 마누엘 하오
데 프레이타스(Manuel Joao de Freitas)가 와이너리의 운영을 맡고 있다. 이곳은 초기에 팔멜라 지역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까스텔라옹, 페르니오 빠레스의 두 가지 품종
만을 재배했으나 토양의 성질을 이해하고 또우리가 나시오날, 아라고네스, 시라, 그리고 알리칸테 부쉐 등의 품종의 재배를 시도하고 있다. 현재는 440ha에서 60%는 까
스텔라옹의 품종을 30%는 또우리가 나시오날, 트린카데이라, 시라 등을 재배한다. 10%의 포도밭에서는 모스카텔 로소를 비롯한 화이트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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