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협
효성TNC 세빛섬 Hyosung TNC Sevitsome
현재 효성 TNC 세빛섬의 총지배인(GM)으로 재직 중이며,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13년간 소믈리에로 근무한 호스피탈리티 전문가다. 숭실대학교와 안산대학교에서 전임 및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앞장서 왔으며, 2010년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화려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나파 밸리, 보르도, 부르고뉴 등 세계 주요 산지의 마스터 과정을 섭렵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와인 산업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