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 Kyu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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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규

비전 서울 Vision Seoul Wine & Dining

현재 ‘비전서울’의 셰프 겸 소믈리에로, 도쿄와 더블린을 거쳐 서울의 메종 조, 쿠촐로 테라자 등 유수의 업장에서 15년간 내공을 쌓아온 미식 전문가다. 소믈리에와 셰프의 역량을 결합해 주류 매출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는 탁월한 상업적 감각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