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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Review Magaz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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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C Awarded Unimported Australian Wine I
호주는 이번 KWC 2021에서 가장 주목받은 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변의 이변을 만들어 낸 이들의 와인은 대체로 트렌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KWC 수상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호주 와인이지만 아직 수입되지 않는 보석 같은 와인들이 있다. 한국에서 만나고 싶은 미수입 와인, 호주 편 1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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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WC Awarded Wine Relay Chile
제17회 코리아와인챌린지(이하 KWC)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거머쥔 국가, 바로 칠레다. 많은 와인을 출품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열정을 보인 칠레의 와인은 특히 올해 KWC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품질 면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와인이 많아 놀라웠다는 심사평은 칠레 와인의 성장을 보여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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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WC Trophy and Best of Country Showcase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Korea Wine Challenge<이하 KWC> 2021의 트로피 와인이 다시금 한 자리에 모였다. 챌린지 최고의 영예를 자랑하는 이들 와인을 <Wine Review>의 독자들에게 보다 집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함이다. 이번 쇼케이스 행사는 급증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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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Pedro's Biggest Contribution at 2021 KWC
칠레 와인은 한국이 와인 문화를 받아들이며 새로이 글로벌 트렌드에 합류할 무렵 가장 일찍 우리 와인 시장에 영향을 끼쳤다. 이런 가운데 한국의 와인 시장에서 매우 폭넓게, 그리고 가장 많이 소비된 칠레 와인이 바로 산 페드로의 와인이다. 특히 이 와이너리는 우리나라 소비자에게 익히 알려진 1865 라벨의 와인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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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WC Awarded Small Importers
철저한 블라인드 테스팅으로 공정한 심사를 강조하는 코리아와인챌린지(이하 KWC). 따라서 춤품의 규모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외부의 거센 입김에 흔들릴 일도 없다. 누구에게나 열린 경쟁의 장에서 당당히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소규모 수입사의 저력이 어디에서나 나온 것인지 인터뷰를 통해 살짝 엿들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