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more-
Korea Wine Challenge 2024 Under The Loupe수상 와인들 중 랜덤으로 와이너리와 수상 와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스토리를 소개한다. 글 최정은 사진 및 자료 제공 각 수입사 및 생산자, Freepik *** 그랑크뤼만 생산하는 RM 샴페인 Champagne Delavenne 1920년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그랑 크뤼 산지로 분류된 부지 (Bouzy)에 자리잡고 4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오는 샴페인 하우스인 들라븐은 포도 생산에서부터 와인 양조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지휘하는 RM(Récoltant-Manipulant)으로 현재는 부지를 비롯해 다른 그랑 크뤼 산지인 크라망과 앙보네에서도 생산을 하고 있다. 오너인 장 크리스토프(Jean-Christophe Delavenne)는 샴페인 훈장 협회(Ordre des Coteaux de Champagne, OCC)의 회원이며 부지 마을의 그랑 크뤼 독립 샴페인 재배자 및 생산자 협회, 에슈뱅 드 부지(Échevins de Bouzy)에서 7년간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샴페인 들라븐은 세계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안드레아 라슨(Andrea Larsson) 뿐만 아니라 유명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레스토랑, 호텔에 다수 리스팅되어있다. 샴페인 들라븐 나뛰르 그랑 크뤼는 부지와 앙보네 그랑 크뤼에서 생산한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만으로 생산한 샴페인으로 특히 떼루아의 순수한 특징을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수확 후, 젖산 발효와 저온 살균, 도자주 없이 없이 60개월 병입 숙성했다. 신선한 산미와 풍부한 과즙, 섬세하고 부드러운 버블감으로 훌륭한 밸런스의 풍미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 KWC 2024 GOLD > Champagne Delavenne Nature Grand Cru 샴페인 들라븐 나뛰르 그랑 크뤼 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빈티지 NV 와이너리 Champagne Delavenne 생산지 프랑스 샹파뉴 바디 ●●●○○ 산도 ●●●●● 탄닌 ●○○○○ 테이스팅 노트 감귤, 자몽, 파인애플, 백도, 오렌지, 레몬 껍질, 아몬드 등 견과류, 갓 구운 빵, 미네랄의 풍미. 수입사 비노에이치 천재 여성 와인메이커가 만드는 Dandelion Vineyards 방식의 로제 샴페인 플뢰르 드 미라발 민들레 홀씨가 퍼지는 모양의 라벨 이미지가 인상적인 단델리온 빈야즈 여성 와인 메이커이자 CEO인 엘레나 브룩스(Elena Brooks)는 불가리아 태생의 호주 이민자로 17세에 처음 와인을 만들기 시작해 23세에 와이너리를 설립, 같은 해에 영국의 유명 와인 전문지 디캔터(Decanter)로 부터 상을 받은 천재 와인 메이커다. 엘레나 브룩스는 “전통적인 유럽에 뿌리를 두면서 모던한 방식으로 와인 메이킹을 하기 때문”이라며 천재성을 인정 받은 이유를 설명한다. 남호주에서 가장 주목받는 와이너리 답게 2023년에는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원더룸을 오픈하여 지역의 와인 투어리즘에도 기여하고 있다. 라이온하트 바로사 쉬라즈는 100년을 살아 남아 가장 오래 된 토양에 깊이 뿌리 내린 바로사의 올드 바인 쉬라즈로 손 수확후 양조, 프렌치 오크에서 18개월간 숙성했다. 청징과 여과 없이 병입하여 포도밭의 진수를 그대로 와인에 담았다. < KWC 2024 SILVER > Lionheart of the Barossa Shiraz 라이온하트 바로사 쉬라즈 품종 쉬라즈 빈티지 2022 와이너리 Dandelion Vineyards 생산지 호주 바로사 바디 ●●●●○ 산도 ●●○○○ 탄닌 ●●●●○ 테이스팅 노트 흙과 블루베리, 향신료, 자두 향과 다크초콜릿, 타르와 같이 부드러 운 풍미에 풍성한 탄닌감을 가지는 싱글 빈 야드 와인이다. 수입사 비노킴즈 해발고도 900m 에서 생산되는 아이콘 와인 Luis Felipe Edwards 칠레 콜차구아 밸리에서 1976년 처음 와인을 시작한 루이스 펠리페 에드워즈(Luis Felipe Edwards, LFE)는 2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고품질의 세계적인 퀄리티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설비와 혁신에 아낌없이 투자를 진행한다. 현재는 콜차구아 외에도 마울레, 레이다 밸리 등 최고의 포도원을 확보하고 최고의 브랜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콜차구아 밸리 해발고도 900m에 위치한 푸킬레이 알토 마운틴은 LFE의 최상급 와인을 생산하는 산지로 토양의 다양성과 높은 일조량, 그리고 서늘한 기후로 포도가 천천히 익어 최적의 맛을 선보인다. LFE 900 말벡은 칠레 최고의 프리미엄 말벡으로 연간 1000 케이스만 한정 생산된다. < KWC 2024 Bronze > LFE 900 Malbec LFE 900 말벡 품종 말벡, 시라 빈티지 2018 와이너리 Luis Felipe Edwards 생산지 칠레 콜차구아 밸리 바디 ●●●○○ 산도 ●●●○○ 탄닌 ●●●○○ 테이스팅 노트 딸기, 자두, 블루베리, 꽃 그리고 고소한 향이 피어나 고 입안에서는 풍부한 과즙과 볼륨감이 두드러진다. 수입사 에프엘코리아 접목하지 않은 40년 이상 수령의 모나스트렐 에서 나오는 풍미 Bodegas San Dionisio 1957년 푸엔테알라모의 포도재배자들이 협동 조합을 결성, 푸엔테알라모의 수호성인인 ‘산 디오니시오’를 상징으로 산 디오니시오 협동조합을 결성했고 오늘날의 보데가스 산 디오니시오가 되었다. 현재 와이너리는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해 있으며 15개의 품종을 5500ha에서 재배하고 있다. 그중 모나스트렐은 스페인 토착 품종으로 전체 면적의 70%를 차지 하고 있다. 40년 이상 된 접목하지 않은 모나스트렐은 뿌리를 깊게 내려 토양의 가장 깊은 층에서 영양분과 수분을 얻는다. 따라서 와인은 농축되고 복합적인 맛을 낸다. 특히 800m 이상 고도에서 산도가 좋고 알코올은 적은 와인이 생산된다. 마이네테 스크리안자는 12개월 동안 오크에서 숙성하여 조화롭고 강렬하다. < KWC 2024 SILVER > Mainetes Crianza Monastrell 마이네테스 크리안자 모나스트렐 품종 모나스트렐 빈티지 2020 와이너리 Bodega San Dionisio 생산지 스페인 후미야 바디 ●●●●○ 산도 ●●●○○ 탄닌 ●●○○○ 시음노트 오크통에서 숙성으로 토스트 향과 스모키 향이 잘 익은 모나스트렐의 과실과 어우러지는 조화롭고 강렬한 와인. 수입사 인터불고 루에다 그리스 최고의 프리미엄 와인 생산자 Domaine Skouras S.A. 스쿠라스 와이너리는 펠로폰네소스 주의 북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네미아(Nemea) 지역에 속해 있다. 와이너리 설립자인 조지 스쿠라스는 1980년에 디종 대학교에서 양조학 석사를 받고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에서 경력을 쌓았고 1986년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토착 품종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며 양조 시설 및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현대화 해 프리미엄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 오모로는 아르고스 지역에서는 잊혀졌던 토착품종인 마브로 스티포 100%로 8일간 햇볕에서, 이후 38일간 그늘에서 건조시켜 당을 끌어 올려 만든 풀바디 스위트 레드 와인으로 5년간 오크에서 숙성 시킨 후 출시된다. 오모로는 한국을 위한 단독 생산 와인으로 현지 스쿠라스 와이너리에서도 판매하지 않아 오직 수입사 헬레닉 와인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 KWC 2024 GOLD > Omoro 오모로 품종 마브로스티포 빈티지 2017 와이너리 Domaine Skouras S.A. 생산지 그리스 아르고스 바디 ●●●●● 산도 ●●●●○ 탄닌 ●●●●● 시음노트 자두, 체리와 초콜릿, 가죽 등 복합적인 아로마와 긴 피니시가 특징이다. 수입사 헬레닉 와인 ***
-
KOREA WINE CHALLENGE심사위원 의장으로 위촉된 와인강 강순필 대표를 만나다.Meeting the owner of WineKang and world’s largest wine YouTuber, Mr. Kang Soon-Pil, who was appointed as the Chair of the judging panel for Korea Wine Challenge 글 최정은 사진 제공 임연수, 와인러버 *** ‘독일 뷔르템베르크 주에 위치한 하일브론 응용과학대학교 (Heilbronn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에서 와인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 현지의 와인 품질 평가 위원 (Wine Quality Controller)으로 활약하며 독일 와인 산업에서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강남대로 한자리에서 19년간 오너 소믈리에로서 와인샵&바 ‘와인강’을 운영하고 있는 명실공히 문무를 겸비한 와인 전문가가 되었다. 바로 유튜브 구독자 73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와인 유튜버 강순필 대표의 진짜 이력이다. 2025년 와인리뷰 창간 25주년, Korea Wine Challenge 21주년을 맞아 와인리뷰 고문으로 영입되며 고문의 자격으로 KWC 심사위원 의장으로 위촉된 강순필 대표를 만나보았다. 강순필 대표를 처음 만난 것은 20여 년 전인 2005년으로, 막 독일에서 귀국해 와인리뷰 부설 보르도 와인 아카데미에서 와인 강의를 맡았을 때였다. 당시로서는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탄탄한 학문적 배경이 있었을 뿐 아니라, 독일에서 유학하는 동안,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 와인 품질 평가위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화려한 이력을 보유했기에 2006년 제2회 KWC에서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다른 외국인 심사위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결선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Majoring in Wine Business Management at Heilbronn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in Württemberg, Germany, and working as the first Korean ‘Wine Quality Controller’, he was recognized for his expertise and skills in the German wine industry. After studying in Germany, he returned to Korea and has run a wine shop and bar called “Wine Kang” in Gangnam-daero for 19 years as the owner sommelier, becoming a true wine expert with both education and experience. This is the real background of Kang Soon-Pil, the world’s largest wine YouTuber with 730,000 subscribers. In celebration of the 25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Wine Review and the 21st anniversary of the Korea Wine Challenge in 2025, we met with Mr.Kang Soon-Pil, who was appointed as an advisor to Wine Review and, in his capacity as an advisor, as the Chair of the KWC judging committee. I first met him about 20 years ago in 2005, when he had just returned from Germany and was teaching wine at the Bordeaux Wine Academy affiliated with Wine Review. Not only he had a solid academic background that was hard to find at the time, but he also had an impressive career as the first Korean to be named a German ‘Wine Quality Controller’ while studying in Germany, despite being a student. As a result, in the 2nd Korea Wine Challenge in 2006, he was the only Korean to serve as a final round judge alongside other foreign judges. 2006년 코리아와인챌린지 특별호 SNS를 통해 간간히 소식을 들었지만, 와인리뷰 복귀 후, 십 수년 만에 다시 만난 강순필 대표는 어느새 7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한국, 아니 세계 최대의 와인 유튜버가 되어 있었다. 그에 대해 잘 모르고 유튜브만을 본다면, 차박이며, 캠핑이며, 여행이며 흔히 남자들의 로망을 자극할 만한 콘텐츠를 찍으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만 느낄 수 있겠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즐거운 생활 속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와인들과 그의 전문성을 통해 소개되는 와인에 대한 정보들이 매우 유익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바로 와인강 콘텐츠의 성공 비결이자 매력이다. “유튜버가 직업이 아니다. 유튜브를 시작할 때,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각했다. 내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와인은 어렵고 지식이 필요한 것 이 아니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 차박 콘텐츠가 대표적인데, 독일 유학시절, 검은 눈의 동양인이 독일 와인 품질 평가 위원이라는 사실에 인심 좋은 유럽의 와이너리들은 와이너리의 문을 활짝 열고, 아낌없이 와인들을 내주었다. 시음 후에, 운전을 할 수 없어, 반 병쯤 남은 와인들을 들고 포도밭 언덕배기에 자리를 잡고 석양이 아름답게 물드는 것을 바라보며 남은 와인을 마시고 차에서 잠들 수밖에 없었다. 당시에는 차박이라는 용어조차 없었지만 나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현장 학습 방법이자 너무 익숙한 일상 이어서 지금도 자연스러운 내 모습일 뿐이다.” 27여 년 전, 독일에서 전문적인 학문을 닦았다면 귀국 후, 강남대로 한복판에 있는 샵&바 ‘와인강’에서 19년간 오너 소믈리에로 일하며 차갑고 매서운 실전을 경험했다. 미국 발 모기지론으로 인한 세계 경제 불황도 극복하고 메르스도 겪고 최근 혹독한 코로나 시절도 견디며 20여 년간 무사히, 그러나 세일 한번 없이도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정도를 걷는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Korea Wine Challenge 외에도 아시아 와인 트로피 심사위원, AWT에서 3년 연속 Best Importer로 선정되고, 특히 2024년 GS25가 주관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에는 호스트로 참가하여 내로라하는 소믈리에들과 함께 와인 시음을 이끄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I had heard news of him occasionally through SNS, but I met him again after more than a decade, and he had become the largest wine YouTuber in Korea and in the world with more than 730,000 subscribers. If you didn’t know much about him and only watched YouTube, you might think he was a free spirit who enjoyed his freedom by filming content that would usually stimulate men’s romantic fantasies, such as car camping, camping, and traveling. However, if you look closely, you will see that the information about wines introduced through his enjoyable lives is very useful. This is the secret to the success and appeal of WineKang content. “YouTuber is not my permanent job. When I started YouTube, I thought about content that I could continuously do without stopping. I wanted to show that wine is not difficult and doesn’t require knowledge, but that anyone can enjoy it anytime, anywhere through content that I could continuously do. A representative example is car camping content. When I was studying wine in Germany, I visited many wineries. When kind European wineries found out that a black-eyed Asian young man was a German Wine Quality Controller, they welcomed me warmly, opened their doors wide and generously gave me wines. After the tasting, I couldn’t drive, so I had no choice but to sit on the vineyard hillside with about half a bottle of wine left, drink the remaining wine, and fall asleep in the car while watching the beautiful sunset. At the time, there wasn’t even a term for ‘car camping’, but to me, it was the most efficient field study method and a very familiar routine, so it’s still just a natural part of me now.” He studied wines professionally in Germany 27 years ago, and after returning to Korea, he worked as an owner sommelier for 19 years at ‘WineKang’, a shop and bar located in the middle of Gangnam-daero, and experienced the cold and fierce real-life situation. Overcoming the global economic recession caused by the mortgage loan from the United States, experiencing MERS, and enduring the recent harsh COVID-19 era, he was able to keep his place for 20 years without a price-cutting promotion, and it was because he kept on his right. Maybe that’s why, in addition to the Korea Wine Challenge, he was selected as the Best Importer for 3 consecutive years at the Asia Wine Trophy, and in particular, he participated as a host in the blind tasting hosted by GS25 in 2024 and led wine tastings with renowned sommeliers, engaging in various activities. 15년 만에 다시 와인리뷰에서 고문으로 활동하며, 와 인리뷰의 고문 자격으로 심사위원 의장을 맡은 것에 대해, “독일에서 공부할 때, 와인리뷰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흥분되고 기뻤다. 졸업 논문에도 언급했을 정도로 애정이 있었고, 돌아와서도 함께 일 할 수 있어서 일종의 애사심 같은 것이 생겼다. 그런 마음으로 Korea Wine Challenge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Regarding his return to the Wine Review as an advisor after 15 years and his appointment as the Chair of the judging panel as an advisor for Wine Review, he said, “When I was studying in Germany, I was so excited and happy just knowing that Wine Review existed in Korea. I had such affection for it that I even mentioned it in my graduation thesis, and I came back and was able to work with it, which gave me a sense of loyalty. With that in mind, I will do my best to help the Korea Wine Challenge develop even further.” ***
-
수상 와인이 숨어있는 그곳으로코리아 와인 챌린지(이하KWC) 심사위원들이 있는 업장을 방문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원래는 KWC 수상 와인에 대한 취재가 목적이었나, 오랜 시간 동안 심사위원들이 꾸준하게 추구하고 있는 가치와 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KWC 2022 수상 와인 릴레이 이탈리아 II와인의 역사에 관한 한 이탈리아는 어느 나라보다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국토의 전역에서 와인이 생산되는 몇 안 되는 나라다. 특히 토착 포도 품종, 떼루아, 지방별 스타일이 가장 다양한 나라이다. KWC2022에서 이탈리아는 전체 메달 획득 수로는 3위, Gold 메달 수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호에 이어, 이탈리아의 주요 생산 지역과 지역별 해당 와이너리의 수상 와인들을 알아본다
Notices
+ moreWine
2005년부터 2019년까지의 수상 정보는, 상단의 메뉴바에서 수상 목록 2005-2019를 참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