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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인 시장에서 오래 기억될 수입·유통사들
이번 달을 끝으로 오래 기억될 수입·유통사들의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2020년 제16회 KWC에 참가해 대회의 의의를 높인 수입사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소비자에게 기억될 수입, 유통사의 내력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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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인 시장에서 오래 기억될 수입·유통사들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지난해 6월에 있었던 제16회 KWC에 자신들이 수입하는 와인을 참가시키거나 아니면 수입선에 대해 이 컴피티션에 적극 참여를 유도해준 수입 유통사의 면면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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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품종 다른 이름
품종의 세계란 막장드라마처럼 놀랍다. “저 품종이랑 이 품종이랑 같은 품종이라고?”라는 말이 툭 튀어나오는 것처럼 말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저마다 다른 맛과 향을 구분하기도, 낯선 언어를 읽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궁금하다. 내가 좋아하는 품종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왜 나라마다 다르게 불리는지,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보자. 여러 이름을 가진 네 품종, 그리고 그로 빚은 KWC 수상 와인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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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와인을 논할 때 프랑스를 빼놓을 수는 없다. 재배와 양조 기술 발전으로 전 세계 산지의 와인 품질이 상향 평준화됐지만 국제 와인 시장에서 프랑스가 갖는 무게감은 여전하다. 코리아와인챌린지(이하 KWC)에도 마찬가지다. KWC가 15회 이상 진행되는 동안 프랑스는 꾸준히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호에는 KWC 2020에서 수상한 프랑스 와이너리와 이들이 소속된 와인 생산 지역 8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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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힐스 식음료 팀장 이동규
이번호 초대석 코너에는 경기 화성에 자리한 롤링힐스호텔의 식음료 팀장으로 있는 이동규 팀장을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