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ong Jin Lee
이경진
와인 프랜차이즈 ‘㈜차차’에서 7년 넘게 총괄팀장 및 와인 MD로 근무하며 브랜드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한잔차차’와 ‘와인주막차차’의 운영과 경영을 직접 이끌며 탄탄한 비즈니스 감각을 다졌다. ‘쎄떼’와 ‘페코리노’ 등 유수의 업장에서 소믈리에로서 깊이 있는 실무 역량을 증명해 온 그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IT 기술을 결합하여 와인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 경영자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Kwang Yul Lee
이광열
비채나 Bicena
현재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비채나(Bicena)’의 헤드 소믈리에로 재직 중이며, 대한민국 한식 다이닝의 정점으로 꼽히는 ‘가온(Gaon)’ 등 최정상급 하이엔드 현장에서 독보적인 실무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Dong Kyu Lee
이동규
롤링힐스 호텔 Rolling Hills Hotel
현재 롤링힐스호텔 식음료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지난 30여 년간 하얏트, 메리어트, 노보텔, 해비치 등 국내외 최정상급 호텔을 거치며 한국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기틀을 닦아온 거장이다. AHLA(미국호텔협회) 총지배인 자격과 식음료 관련 21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서, 프랑스 론 부티노와 미국 도우 와인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글로벌 와인 문화 확산과 후학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Dong Woo Lee
이동우
익스퍼 랩 Exper Lab
익스퍼 랩 대표이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식음료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국제 자격인 ‘CSWS(Certified Sherry Wine Specialist)’와 ‘American Wine Expert’ 자격을 취득하는 등 끊임없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Jae Min Lee (Rye Gam Lee)
이재민(이례감)
청담 나인 Chungdam Nine
현재 ‘청담나인’의 총괄 지배인이자 소믈리에로,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와인 다이닝의 성장을 현장에서 지켜온 베테랑 전문가다. ‘알리고떼(Aligote)’에서 13년 넘게 근무하며 탄탄한 실무 기반을 다졌으며, 명보당의 오픈 매니저이자 한남리커, 에드워드 권 레스토랑 등 유수의 업장을 거치며 (주)오픈의 주류 총괄 본부장으로서 일판, 애리아, 드레스덴 그린 등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기틀을 마련했다.
Joo Hyung Lee
이주형
브르다 Brda
현재 주식회사 더오쓰의 ‘브르다(brda)’와 ‘플라트오(plat å)’에서 매니징 디렉터 및 와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외식 경영 전문가다. 2012년부터 8년간 ‘와인북카페’의 매니저와 헤드 소믈리에를 역임하며 현장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탄탄한 서비스 역량을 쌓아왔다. 중앙일보 와인 컨슈머 리포트와 스페인 와인 어워즈 등 다수의 권위 있는 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와인의 품질과 시장성을 분석하는 예리한 통찰력을 인정받았다.
Chang Geun Lee
이창근
하쿠시 Hakusi
현재 ‘하쿠시’의 소믈리에로서 벨피아또, 마렘마, 세스타 등 국내 유수의 다이닝 업장에서 매니저와 소믈리에를 역임하며 탄탄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2024년 ‘CMS Certified Sommelier’ 자격을 취득하며 국제적인 공신력을 갖춘 전문성을 입증했다.
Chae Mi Lee
이채미
모수 Mosu
현재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인 ‘모수’의 소믈리에로서 정교한 서비스와 수준 높은 페어링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가다. 더클래식 500의 라비앙로즈와 미쉐린 2스타 ‘밍글스’ 등 국내 최정상급 파인 다이닝 현장에서 탄탄한 실력을 다져왔다.
Woo Young Jung
정우영
명보당 Myungbodang
현재 ‘명보당’의 매니저이자 소믈리에로서 파인 다이닝 현장에서 정교한 서비스와 전문성을 구현하고 있는 전문가다. 알리고떼에서 4년 넘게 쌓아온 탄탄한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드레스덴그린, 트랑블루1647 등 유수의 업장을 거치며 매니지먼트와 소믈리에로서의 역량을 고루 다져왔다.
Min Hee Cho
조민희
레 에스티우 L'Estiu
현재 ‘레 에스티우’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알리고떼 와인앤다인’과 ‘와인이간다 와인 샵 & 바’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탄탄한 실무 역량과 경영 감각을 다져온 전문가다. ‘솜씨당’의 와인 강사로서 대중에게 와인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FWS(프랑스 와인 전문가 과정)’ 자격을 취득하는 등 학구적인 전문성도 꾸준히 강화해 왔다.